|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흥!칫!핏!!) 날 짜 (Date): 1995년12월02일(토) 01시12분32초 KST 제 목(Title): 파라 언니의 삐삐 :) 전에 파라언눗� 저녁을 사 준다구 해서 같이 만났다. 한참 얘길 하면서 걸어가는데 갑자기 언니의 삐삐가 울리는 거였다 '어 ..언니 삐삐 왔나봐..' '응..이거 삐삐 온거 아냐.. 내 삐삐는 성감대가 에민해서 쫌만 건드리면 삐삐거려..삐삐 올데두 없다..' 난 별 이상한 삐삐두 다 있네..하며 그냥 그런가부다..했다. 근데 그놈의 삐삐는 진짜 시도 때도 없이 삑삑거리는 거였다. 정말 이상했다.난 언니가 알람을 맞춰논지 알았다. 근데 것두 아니더구만.. 그러면서 언니는 삐삐 오는데가 없어서 건전지가 오래간다구 하였다. (*아 이런 애기 이렇게 공객적으로 하면 나중에 만나서 나 혼나지 않나*) 성감대가 에민하다는 삐삐 주인의 말에 따라 조금만 가방을 움직여두 이상한 삐삐는 계속 울려댔다... :) 나중ㅇ 알구 보니 ...그 삑삑거리던 소리는.. 건전지 수명이 다 되서 교체를 요구하는 자체적인 삑삑거림이었다 나 건전지 다 되가요 빨랑 갈아주세요..하는.. 하지만 삐삐주인은 내가 아무리 삐삐 건전지를 갈아주어야하는거라구 말을해도.. 원래 그런삐삐라구 하며 굳세게 버티었다 :) (*원래 성감대가 예민한 삐삐*) ** 으히히..그때 나 디게 웃겼지만 웃음 참느라 혼났다 :) 파란니삐삐 왔다는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 ..히히 ((( ))) -----/ 메롱 ~~) '@.@' '-------' ( ) -U ::::::::::::::::::::::::::::::::::::::: 58년 개띠 만세!! ::::: 멍~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