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hetero (Hong H.Y.) 날 짜 (Date): 1995년12월02일(토) 09시34분29초 KST 제 목(Title): 내가 쓰는 향수...아나이스 나는 아나이스님의 아이디를 보고 즉시 아나이스향수를 너무 좋아하는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저도 아나이스를 쓰지요...하지만 가끔만요... 아나이스는 자매가 나와서 선전을 한다더군요..제 동생말이 걔는 모르는 것이 없어서 향수가게에 진열된 그 수많은 향수를 거의 알더라구요... 어쨋거나 요즘 괜찮은 향수인거 같아요... 저는 제 동생이 미야께를 사달라고 해서 그때서야 미야께라는 상표가 있다는 것 알았어요... 그런데 아주 흔한 향수라더군요..제 동생말이 어쨋든 거금을 들여서 산 향수답게 은근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미야께...한번 뿌려보세요... 시원한듯 달착지근한듯... 병모양도 특이하고요...헤헤 그 전에는 여름에는 겐조를 썼었지요... 그것도 여름에 쓸만해요... 하지만 전 향수를 잘 쓰진 않아요..즉 자주는 안쓴다는거죠... 어딘가 인공적인 냄새가 나서요... 하지만 가끔씩 뿌려줌녀 기분전환이 되기도 하지요... 어쨋거나 너무 진하게는 쓰지 마세요... 지하철 같은데서 정말 괴로운 적이 많거든요... 쁘와종을 독하게 뿌리면 질식사 할거 같아요... 전에 학교에서 강의시간에 쉬는 시간이면 나가서 담배피고 향수뿌리고 들어오는 애가 있어서 견디다 못해 도망나온적도 있거든요... 자주, 그리고 한가지 향만 씀녀 점점더 독하게 뿌리게 된데요... 어쨋든 잘하려다 더 나쁘게 되는거잖아요... 역시 뭐든 과한것은 좋지 않아요... 전 자꾸만 포스팅을 하면 할 수록 옆길로 새는거 있죠..헤헤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