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ir (Air()<*~) 날 짜 (Date): 1995년08월18일(금) 11시18분50초 KDT 제 목(Title): [ 밤이 깊었을 때는 ... ] 모 잠을 푸욱 자야죠 ~ 저는 주로 음 ....출근을 워낙 일찍하느라 잠을 일찍 자야함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늦게 자는 편인데 .... 지금은 잘 못하지만 예전엔 .... 까만 깊은 밤에 별하늘을 보곤 했죠 ..... 그리곤 조용히 흘러 나오는 선율을 그려 보기도 하고 .... 기타 꺼내서 살며시 숨을 죽이며 줄을 튕기구, 그러다가 오선지 꺼내서 마구 써 내려 가다가 결국엔 다 못쓰고 잠이 들곤 했는 데 누구랑 같이 애기하는 거 - 밤을 지새며 - 그거 참 좋은 거지만 때론 혼자서 그런 시간을 즐길 수 밖에 없는 때가 많으니 ... 한 번 쯤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느껴 봄도 좋겠죠 ~ 요샌 그럴 여유가 없어서 주로 쌓아 놓은 CD를 하나 씩 꺼내서 잠이 들 때까지 듣곤 하지요 .... 차분한 나 만의 시간을 발견해 가며 .... 혼자 있을 때 음악이 최고의 친구 인거 같아요 ~ ()<*~ =-=-=-=-=-=-=-=-=-=-=-=-=-=-=-=-=-=-=-=-=-=-=-=-=-=-=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 에 .. 어 사랑.진실.감사.함께....foreve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