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ebber (느/낌/)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17시01분53초 KDT 제 목(Title): 이화인에 대한 느낌 세에엣,..... 이대에대한 세번째느낌..... 미국에 유학을 와서 처음에는 얼떨떨하고 머가 먼지도 모르겠는 생활을 한참 한 다음에 미국 생활이 적응이 될때쯔음 친구에게 편지를 보낸적이 있다. 한 두번정도 그러나 답장이 없어 그만 두엇던 기억이 난다. 사실 그때까지 별로 친하지 않았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때쯔음 친구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을때이니 나같은 존재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던 것일거다... 이럿게 미국생활을 마지하면서 이대와는 조금 떨어져 생활을 했었다. 첫번째 일년은 한국에 나가질 않았기 때문에 더욱그러 했다. 미국에 있으면서 여행을 다니고 수업듣고 그러면서 참 재미 없는생활을 했었다. 보통 사람들은 미국에 오면 재미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놀기는 한국만큼 놀기 좋은 데는 없다. 이렇게 무미건조한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나가게된것은 내가 미국에 온지 2년째 되던 해였다.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때 나는 내자신이 많이 유행(?)에 뒤떨어져 있다는것을 알았다. 특별히 유행이 없고 청바지에 면티하나면 되는 미국 생활을 하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된것이다. 어머님 말씀이 "너는 어㉭게 한국에 들어 와야 더 멋있어지냐?" 하시던말씀이 생각난다. 아무튼 이 여행에서 또다른 환상 하나를 갖게되는 계기를 만난다. 이환상은 내가 고등학교에 다닐때 같은 써클에서 내가 좋아했던 1년 후배가 이대에 들어 갔다는 말을 듣고 나서이다. 아~~~ 내가 좋아하던 애가 들어간학교니 얼마나 더 좋아 보이겠는가? 또한번 이대는 참 예쁘고 착하고 공부잘하는 애들만 가는 곳이야 했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 있으면서 써클후배들 이나 동기들을 자주 만났다. 이과정에서 이대다니는 친구하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후배중에서 서울대에단 여자 애들도 많았다. 하지만 나는 서울대에 간애들보다 이대에 들어간 애들이 더 멋있고 잘나 보였다. 얼마 않되는 한국방문 기간동안 이대생은 내친구 아마 하나 만나봤을거다. 그럿지만 이대에 대한 이미지나 느낌은 더 좋아지고만 있었다...... =============================================================================== 글이 예상왜로 길어지고 있어요... 길어지면 그렇지않아도 재미없는글 더 재미 없어 지는데.... 어떻하지?... 아무튼 앞으로 여자둘만 더나오면 이이야긴 끝날거에요... 아무리 재미 없다고 우기셔도 자는 끝까지 올릴겁니다... 한두편정도 더 남은거 같네요.... 재미없으셔도 참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