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ebber (느/낌/)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16시58분43초 KDT 제 목(Title): 이화인에 대한 느낌 두울... 이대에대한 두번째느낌...... 음...... 고등학교 시절에 대해서는 별로 말할것이 없다. 중학교 시절이나 마찬가지 였으니까. 이대에 대해 새로운 느낌을 가지기 시작한것은 앞서 말했던 친한(사실 대학교 들어 갈때 까지는 서로 많이친하지 않았다) 친구의 입학에서 ㅊ아 볼수있다. 내가 그때까지 알고 있었던 그친구는 아주 놀리적이고 공부도 썩잘했으며 생각도 아주 트인 애였었다. 한마디로 잘난애였다.(이렀게 말했다가 이거보면 난죽는데.. 그래도 컴퓨터를 못하니까 걸릴일은 없겠지...) 이건 여담이지만 오죽 했으면 어머니께서 이친구를 탐내 셨을까. 그 눈높으신 우리 어머님께서... 이아들은 못낫는데 며느리는 잘난 애를 고르시고 계시니.. 으... 내자신이 부끄러워지누만.. 아무튼 친구의 이름은 말을 할수없지만 그앤 교육심리 학과를 수석으로 들어 갔다. 여기에서 나는 이런애들이 이대에 들어 가나 보다 하고 생각을 했으며 이대라는 곳은 참 똑똑하고 예쁜 애들만 가는 곳인가보다 하는 또다른 환상을 나자신이 만들었다. 미국에 오기 전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이대 앞에서 기다린적이 있었다. 그때는 지나가는 여자들이 왜그럿게 다들 이쁘던지.....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대에가면 이뻐 진다구 하드만 화장발에...친구들한데 기않죽을려고 보고 배우는것이 어떻개 옷입나 머 그런 거드만... // 물론 모든이대 생이 다그렇다는 것은 아님니다... 이건 이대 생한데 직접들은 애기임...) 여기에서 나는 또한번 놀랬고 결심을 하나 했었다. 나중에 이대생하고 결혼을 해야지 하고. 갑자기 누가 한말이 생각나는데 누가 했는지는 모름.. "이대생하고 경희대 무용과 학생은 결혼을 잘할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맞는 말이다. 아무래도 아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두곳이니까... 내가 미국오기 전까지의 이대생과의 접촉은 나의친구 뿐이 었으니까 아직은 환상이 많이 그대로 남아 있을 때이다.... 아~~~ 그때가 좋았지..... 내가 미국으로 유학을 온후로는 별로 이대생들과으 접촉이 없었다. 이것으로 두번째 이야기를 마칠까한다. ============================================================================== 여러분이 아무리 재미 없다고 하셔도 저는 끝까지 쓸겁니다.... 시삽님 하드드라이브 아까우시면 말씀하세요... 제거 조금 나누어들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