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ebber (느/낌/)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17시04분28초 KDT 제 목(Title): 이화인에 대한 느낌 네에엣... 이화인에 대한느낌 네번째.... 음... 2년전 처음 한국을 들어 갔을때에는 정말 2년만이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너무 낮설고 재미 없게 놀았었다. 그렇게 미국에 돌아와서 수업듣고 공부는 않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작년에 한국에 다시들어 가게 죄었는데 이번에는 벼르고 계절학기도 않듣고(보통 계절학기가 여름에 두번인데 하나는 듣고 나머지 2달동안 한국에 나가는 것이 보통이다) 4개월동안 한국에 나가놀기로 작정을 했다. 이번에 나가면 재미있게 놀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먼저 한국나가기전 약 3달가량의 미국에서의 일을 말해야 하겠다. 이시기에 다른 이화인 한사람을 만나게 되는 게기가 되었다. 지금도 가끔 전화를 하고 한국에 나갔을때 가장 만이 만난 사람이기도 하다. 단 불행(?) 하게도 우리는 남자친구 여다친구하는 사이가 아니라 그냥 친구 사이었다.(난 왜이렇게 친구만있고 정작 중요한 사람은 없는 것이야. 역시난 실속이 없어..) 한참 겨울학기를 듣고 있은때쯤 한 2월달쯤(여기의 겨울학기는 1월초에 시작한다.) 여기에 잠간있었던 어떤 형의 여동생이 미국에 온것이다. 그덕분에 나는 또 한명의 이대생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이대 간호 학과를 졸업한(졸업생에 한하여 과만 말할려고 합니다.) 아이(?) 였는데 이애 역시 상당히 괜찮은 아이 였다. 미국에 있는동안 차가 없었던 관계로 나와 만이는 아니지만 같이 다니었다. 그렇지만 미국에 있을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친한 것은 아니었다. 그냥 아는 사이라고나 해야하나? 만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서 일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었고 이애가 한국에 나간후로 2번정도 나에게 편지를 보냈었다. 미국에서 고마웠었다는 내용과 함께 편지를 쓸때만해도 말을 놓지 못했다. 그렇게 4월 말이 되고 나는 4월 말에(여기 방학은 4월말 부터 약4달이 조금 넘는다. 많은 사람들이 좋겠다고 하시겠지만 정조 부터 학요에 다녀보시길..) 한국에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렇게 해서 2번째 한국여행과 처음 으로 결혼을 생각하게한 이대생과의 만남은 시작된다..... ============================================================================== 제가 여행을 좀다녀와서 글이 좀느져졌읍니다. 제글을 실어 하시는 분들은 이제 않올리나보다 하고 좋아 하셨겠지만 저는 끝까지 갈남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