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ebber (느/낌/)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16시56분54초 KDT 제 목(Title): 이화인에 대한 느낌 하나.... 이화비비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머...재미는 없어도 이대와 관련된곳이라 그냥 한번 다시올림니다... (사실 이글 오늘 끝냈는데....) 참고로 이대비비에서의 제아이디는 "Hera" 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여기에서만 다른분이 이아이디를 쓰고 계셔거 사용을 못하고 있지요... ============================================================================= 난 내자신이 다른 어떤 대학보다도 이대와 많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지 않은데도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많이는 아니 지만 만난 여자들이 거의 이대생이기 때문도 있고 나하고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여자친구가 아니 었다. 이 친구와는 아직도 동성친구보다 가깝다.) 이대에서 이번에 졸업을 했기때문이기도 하다. 그럼 나의 이대에대한 느낌을 여기에 소개할까 한다. 이화 여자대학교..... 이 이름을 처음 들은 것은 언제쯤일까? 아마 중학교때쯤 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전에는 대학에대해 아는 것도 없었고 또 알고도 싶지않았다. 이름을 처음 들었을때의 느낌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지금 뒤돌아보면 참 가고 싶은 학교다하는 생각....(물론 여자만다니는 학교니까..) 머 그정도 였던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갈수없는 학교... 사촌누나가 이대에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대에 대해 아는 것은 거의 없었던시절. 이대에대한 많은 상상과 많은 호기심이 있었던시절.. 난 이때가 더 좋았다... 아는것이 없으니까 내마음대로 상상을 할수도 있었고 환상이 아직 깨어지지 않았으니까. 이대는 나에게 있어 더없는 신비의 대상이었다. 누가 그랬지 한상은 깨어질때 아름답다고... 헛소리이다.... 환상은 환상으로 남아 있을때가 좋은 것이다... 아무튼 이대에대한 첫번째 느낌은 이러했다. ============================================================================== 첫번째 글은 이정도로 해야겠읍니다... 이번이 첫번째 포스팅인데 글이 재미없어도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그리고 늦었지만 이대비비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시삽님 이거 만드시느라고 수고 하셨어요..... 근데 조금만 일찍 만들지.... 그럼 국제전화비 많이 절약 했을덴데......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