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작은 아이) 날 짜 (Date): 1995년07월26일(수) 00시24분50초 KDT 제 목(Title): 그렇게 배운 담배~! 지금은~! 전 지금 담배를 거의 끊었어요... 거의라고 쓰는 이유는 전 아주 특별한 이유.. 당구를 친다거나... 술을 마실때 빼곤 전 담배를 피질 않습니다.. 왜야.. 몸에 나쁘거든요... 제가 펴봐서 아는데 거 좋을꺼 없어요... 게다가 전 얼라때 부터 펴가지곤.. 폐도 나뻐졌었어요.. 하여간 담배는 백해 무익이에요~! 거 빨리들 끊어요~! 좀..좀더 익숙해지면 술자석과 당구석에서도 끊을 예정임.. 아예 당구와 술을 끊어?? 흠.. 그려...으..... 담배~~~~ 끊읍시다~~~~~~!~!~!~!~!~!~!~! 전 알아요.. 얼마나 담배가 몸에 나쁜지... 흐흐흑... 여러분 피지 마세요...잉~~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