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작은 아이) 날 짜 (Date): 1995년07월26일(수) 00시13분33초 KDT 제 목(Title): 담배라... 이걸 말해?? 윽.. 하여간에 그렇게 전 그 까페에 가서 그선배들과 친구들 사이에 끼어 안잤어요.. 그러더니 선배들이 야 니들 다 잘 봤냐?? 그러며 뭐 다독여 주기도 하고.. 쨔식들 마 한번 실패는 병가의 상사야.. 괜찮아.. 하며 떨어진애들은 위로도 해주더군요. 전 그옆에 끼어 있었는데 웃자며 야 게임이나 하자.. 자 이 담배로 마라톤하다 재 떨어뜨리는 아들은 뽀뽀하기.. 뭐 이런 게임을 하자나?? 으.. 난 무서웠어요.. 전 담배도 필줄멀랐는데.. 하여간 전 어린 마음에 동참했죠... 그리고 전 가까스로 위기를 피해가며 입담배를 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때가 제 생 첨 담배를 펴본거군요... 후후.. 그후 전 그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속담배를 연습했죠... 어떻게 연습했냐고요? 후후 글쎄요...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