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작은 아이) 날 짜 (Date): 1995년07월26일(수) 00시09분00초 KDT 제 목(Title): 담배라... 이걸 말해?? 쩝... 전 사실 제생각엔 무지 어린나이에 시작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때가 그러니깐 제가 고입시험을 치루고 나서 집에서 자고 있을때죠. 한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후후.. 이론 그때 (그친구가 누구라고 밝힐수 없음..여러분도 알아요...) 하여간 그눔이 뭐 좋은 곳을 데리고 가겠다는둥.. 나와서 자기랑 놀자고 하도 꼬시길래 귀찮은 것도 모르고 친구를 만났죠.. 그 친구를 만나 우린 첨엔 오락실에가서 오락 몇판 땡기다가.. 갑자기 그친구가 좋은 델 데려 가겠다고 절 꼬시데요... 그러더니 왜 서초동에 보면 뒷골목이 순 까페 골목이였자나요... 그쪽으로 가더니 어떤 이층에 있는 까페에 절 데려 가는거에요.. 어머머~! 얘~! 나 이런데 안가... 전 극구 반대했지만 어린 저의 가슴속엔 아 까페란 어떤 곳일까 하는 호기심이 나서 저도 마음은 꺼려하며 들어 갔어요.. 그때 나의 나이 15살~! 후~! 근데 친구가 갑자기 절 거기소 젤로 큰 테이블로 데리고 가더니 인사를 시키더군요.. 얌마~! 인사해 우리 선배님 들이야~! 윽~! 왠걸 선배들이 와이리 무섭노.. 순다들 깡패 같고..(그때 그나이에 담배 피면 다 깡팬줄 알았거든요..) 손에는 전부 담배를 꼬나 물었더군요.. 으.... 얼라들이 와이리 담배를 펴데는지.. 아~! ㅤ그 옆엔 내 나이 또래의 여자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갸들 손에도 다 담배가 있더군요.. 후후.. 으.. 2부에서..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