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ailea (anonymous) 날 짜 (Date): 1995년06월24일(토) 03시01분30초 KDT 제 목(Title): 노망2. 너무 졸려 다시 눈을 부친결과 설사똥 한덩어리가 다시 발견<--2시간이 채 지나지 않는 싯점....죽음이란 뭔가를 느끼게끔......해줬음. 눈알에 혈관이 터져 부어올르고 있음. 나는 한낮의 균형과 행복스럽던 바닷가의 특이한 침묵을 깨트리고 말았다. 이어서 나는 굳어버린 몸뚱아리에 다시 네 방을 쏘았다. 총청알은 눈에 뜨이지 않게 깊이 들여박혔다. 그것은 마치 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 네 토막의 짧은 노크소리와도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