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ailea (anonymous) 날 짜 (Date): 1995년06월24일(토) 03시45분23초 KDT 제 목(Title): 노망3 방금 그러니까....2번째 얻어터짐이 끝나고-두번째 똥칠로 인하여...다시 2시간 가 량이 지나고 세번째 똥칠이 적발 인제 누군지 확실하게...짐작대로 원아이는 된똥. 팽은 설사똥을 싸는것이였음. 팽이 설사를 내가 키즈의 러브보드..것도 소어의 첫날밤을 읽는중(존칭 생략.. 그래도 키즈안에선 공인이니까..해두 괜찬다구 봄) 어서...똥내음이 나는거라... 내가 예민해졌군....똥 플레이스 몇개 치운관계로..인제 글 읽는중에도 똥내음 이 난다구 생각하니.... 그러면서도...설마설마 하면서 뒤를 돌아보니....똥과 팽.... 채찍으로 다가가는 wailea-정확하게는 혁대.... 인디아나 존스의 인디처럼 째찍으로 노망난 개에게 일격을 가하고....다시 클린 머신으로 솟아오르는 구역질을 애써 누루며.... 치우면서 다시 열받아서 또 잡아다가....한바탕.... 지쳐버려서 방금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죽겨 버리자구..... 칼 갈아서 곧 오겠다고 함. 다음편은 식사란이 올라오지 않을까 에측하면서...똥내음에 정신이 반쯤 나가버린 .................. 나는 한낮의 균형과 행복스럽던 바닷가의 특이한 침묵을 깨트리고 말았다. 이어서 나는 굳어버린 몸뚱아리에 다시 네 방을 쏘았다. 총청알은 눈에 뜨이지 않게 깊이 들여박혔다. 그것은 마치 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 네 토막의 짧은 노크소리와도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