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4년11월27일(일) 21시20분45초 KST 제 목(Title): [R] july님을 그리며~ 음..주세이모스님.. 제목을 그렇게 쓰신 것을 애기엄마가 알면 어쩌시려고 그러시는지? :P 암튼..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글을 쓰지만 않았을 뿐이지 제가 키즈에 로긴을 하고 이화보드에 안 올리가 없지요..줄라이는 항상 눈을 똥~그랗게 뜨고 이화보드를 샅샅이 섞어보고 있습니다 ..O.O 주세이모스님께서 나름대로 보드가 썰렁해진 이유를 분석을 하셨는데.. 글쎄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는 진실을 알 수가 없을 거에요.. 그 문제는 제 개인적인 일이 관련되었던 터라 제가 냉정하게 대처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여러분들께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 그냥...가끔 가다가 아무것도 쓰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서....라고 보아 주시면 안 될까요? 흠..하긴...주세이모스님 같은 분은 좀 이해하기 힘드실래나? 그럼 모...아무리 열심히 잡글을 써두 도저히 주세이모스님의 속도를 따라갈 수가 없어서 심통이 나서 글쓰기를 그만뒀다..그러지요 모...:P 암튼..지금으로서는 아무것도 쓸 것도 없고, 쓰고 싶지도 않네요... 게다가 기말시험은 일주일 정도 앞으로 다가왔고.... 이쁜 후배들도 여기 와서 볼 수가 없으니....애고 어쩌다가 정말 이렇게 썰렁해 졌는지...:( 암튼..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줄라이는 결코 이대보드를 떠나지는 못 해요.. 그 점만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테니 안심하시고....줄라이가 다시 조잘조잘 떠들 기운이 생길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