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4년11월27일(일) 21시24분42초 KST 제 목(Title): swan님의 시그니쳐 를 볼때마다 나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처음 스완님의 시그니쳐에 주목하기 시작한것은 '하고 싶은 말을...'이라는 말을 쓰실 때부터였는데....아마 그 당시 답답한 일이 많던 내 심정을 고대로 나타낸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삶의 철학 같은 것이 담긴 듯한 깊은 맛이 있어 보여서 좋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의 시그니쳐 역시 댓구가 잘 맞는 말, 균형이 잘 맞는 공간배치 보기에도 예쁘고 읽으면 뭔가 교훈이 되는..그런 시그니쳐를 쓰시더니.. 요번에는 미리 크리스마스라..... 음...절로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예쁜 시그니쳐다... 스완님~ 집이 분당이시라면서..집에 오시면 연락 한 번 하시죠... ** 분당에서 30분 정도 거리의 깡촌에 사는 줄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