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1년 1월 23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50초 제 목(Title): Re: 길을 잃어버렸던 어제 님이 한번 접근해보고싶을 만큼 매력있는 사람이라는 이야기일테니까요... 좋은일이죠 뭐.... == 전 어디든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섞여 살고 싶어요. 여기선 만나는 사람 모두가 아는 사람뿐이에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아는 사람 속에 묻혀 사는건 생각만해도 끔찍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