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1년 1월 24일 수요일 오전 03시 44분 50초 제 목(Title): Re: 길을 잃어버렸던 어제 언젠가 읽었던 집에 든 강도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여*사님이 쓰셨던, 밤에 거실에서 마주친 강도, 그리고 모래시계를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