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zeo) <210.181.192.80> 날 짜 (Date): 2000년 6월 8일 목요일 오후 03시 48분 31초 제 목(Title): Re: 묶어서...대답 음... dick(커헉...)님, 너무 흥분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도 기본적으로 여성이 병역의무(=징집)를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전 글에 썼는데... 못 보셨나요?-_- 보셨다면 저에게 그렇게 흥분하실 것까지는 없는데... 보상으로 해결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는 저 나름대로 방안을 제시했구요. 저나 제 편(?)의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해라'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다 나름대로 방안을 제시했지요. 그리고, 논의를 하다 보면 "그래, 내 생각은 이래. 나는 네 생각이 틀렸다고 봐. 하지만 네가 계속 그렇게 말하니 너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 그만 하자." 이럴 수 있는 겁니다. 투정을 하다니요... 혹 투정을 했더라도 dick님께 받아달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기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