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llll) <plaza1.snu.ac.k>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전 02시 49분 45초 제 목(Title): Re: 화~ 푸른산님.. > 전혀.. 전혀.. 푸른산님 증오하지 않아요. > 이곳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인걸요. 진정으로.. 마담X님이 푸른산씨를 증오한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나요? 증오하냐 존경하냐는 님의 개인적인 일입니다. 만약 제가 마담X님에게 실망스러움을 느꼈다면 김활란상 문제에 대해 얘기하다 들어난 님의 견해 때문이지, 푸른산씨에 대한 님의 감정 때문이 아닙니다. 아마 푸른산씨도 그럴 것입니다. > 만약 정말 화나셨다면 > 제가 모두 사과하고 철회할께요. 사과라뇨? 지금 푸른산씨는 님의 실망스러운 견해에 대해 반박을 하려는 것이지 싸움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과하신다고 님의 견해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것 같지는 않군요. > 이곳의 논의가 한사람의 마음ㅇ을 다칠정도로 중요하지 않다고 > 봅니다. 하하~ 마담X님의 팬이었던 저는 님의 견해에 대한 무척 큰 실망에 마음을 크게 다쳤답니다. 님의 견해에 대한 반박은 전 포기할랍니다. . . . "역겹다"는 감정적인 발언을 한 푸른산씨는 만약 설득이 의도한 바였다면 상당히 독특한 전략을 사용하십니다 그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