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partde.postech.> 날 짜 (Date): 1998년 11월 3일 화요일 오후 05시 06분 26초 제 목(Title): Re: 화~ 푸른산님.. > 김활란의 독려에 징용나간사람이 있다고 믿는건 아니겠지요? 난세에는 삶을 유지하는것조차 힘들죠. 그 와중에 지도자급되는 인사가 언론을 통해서 (삶의?)길을 제시해준다면 이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과연 없을까요 ? 물론, 이는 당연히 김활란의 '여자로써 황국신민으로써 책임을 다하라는' 얘기가 위안부로써 쓰여질것 이라는것등의 구체적인 앞으로의 현실을 모른다는 가정하에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