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NN (New One) 날 짜 (Date): 1998년 8월 20일 목요일 오후 05시 46분 57초 제 목(Title): Re: [모야생각] '광수생각' 책 나왔습니다 낯선 사람이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실례이겠습니다만, 저는 광수생각이 그렇게 훌륭하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의 오랜 표절행각에대해서는 알려질만큼 알려졌으니 말구.. 엊그제 나우에서 박광수씨가 사고친 얘기만... 찾아보니, 그는 나우와 하이텔에 bborie 란 아이디를 가지고 있더군요. 여하거나.. 하이텔 플라자에서 가져왔습니다. 모두 믿을 건 못되지만... ------------ 제 목:나우에서퍼온 박광수의 만행. 관련자료:없음 1/6 보낸이:김병준 (METALISM) 1998/08/19 12:25 조회:747 ─────────────────────────────────────── 『열린광장-네티즌 추천 열린광장 (go PLAZA)』 4075번 제 목:{!} <광수생각> 박광수 본 모습! 올린이:함께살기(최종규 ) 98/08/18 20:33 읽음:1002 관련자료 없음 ----------------------------------------------------------------------------- 제가 며칠 동안 개인 사정 탓에 통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서 제대로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 박광수라는 사람이 벌여 놓은 꼴을 보고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제 자신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까지 모욕을 한 꼴이기도 하여 주먹이 불끈 쥐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우리말과 언론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틈틈이 이를 놓고 비평하 거나 비판하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박광수씨는 <조선>에서는 "광수생각"이란 그림을 싣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떳떳하게 저 는 저대로 비평과 비판글을, 박광수씨는 떳떳하게 "광수생각"을 그릴 일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게 무슨 꼴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밖에 생각하는 품이 못 되는 이가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 무슨무슨 활동을 하 고 자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만화가'라는 말을 농담인지 진담인 지 떠벌이고-어느 게시판인지 밝히지 않겠음- 다니는 이를 어찌 보아야 겠습니까. 이곳, 열린광장에 박광수씨가 쓴 글과 제가 답변으로 쓴 글을 올리며 이곳을 찾는 분들께서 심판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종규(함께살기)-함께살기와 나누고픈 이야기 (go PEN)』 58번 제 목:종규야 만나자! 올린이:bborie (박광수 ) 98/08/16 18:41 읽음: 34 관련자료 없음 ----------------------------------------------------------------------- 자신있으면 만나서 이야기 하자! 난 자신있다. 너같이 병신같은 녀석들에게는 논리로도 비논리로도 지지않을 자신말이다! 만나서 너의 삐뚤어진 사고를 흠신 둘둘겨 패주마! 물론 말로지만...! 전화해라! 446-3412 『최종규(함께살기)-함께살기와 나누고픈 이야기 (go PEN)』 59번 제 목:[58] 불쌍한 박광수씨. 올린이:함께살기(최종규 ) 98/08/17 09:05 읽음: 27 관련자료 없음 ---------------------------------------------------------------------- 자신이라니.. 자신이 있다면, 만화로 하셔야지. 신문에는 아무나 만화를 실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좀 아시면 좋겠다. 신문 만화는 그저 재미만을 삼아 실으면 안된다는 일을 알면 좋겠다. 만화 비평을 들었으면 그에 따른 자기 생각을 밝히면 될 일이지, 만나서 어쩌자는 걸까? 만나면 뭐 달라질 구석이 있을까? 난, 그처럼 한가한 사람이 못 되니, 통신에서 글로 이야기를 나누기만 하면 좋겠다. 자신이 있으면 굳이 만날 필요가 있을까? 왜 글로는 자기 생각을 펼치지 못하지? 4331(1998). 8. 17. 달. ㅎㄲㅅㄱ ----------------------------------------------------------------- 처음 박광수씨가 쓴 글을 봤을 땐 `병신'이란 말을 못 봤는데, 우리 형이 통신으로 제게 일러줘서 그제야 알았습니다. 나이를 먹고도 나이값도 못하 는 이 사람을 어찌 보아야 할지.. 더불어, "통신작가 글마당(go pen 55)"에서 박광수씨가 그리는 만화를 비롯하여 박시백씨가 그리는 만화와도 견주며 쓴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를 읽으시고 도움 말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331(1998). 8. 18. 불. ㅎㄲㅅㄱ 라고 썼더군요. 여기서 남는 문제는 과연 bborie (박광수) 가 그 박광수냐... 그가 맞다면, 그는 참으로 처신없는 행동을 한 것이군요. 처음에는 참신한 그림체로 해서 호감을 가졌지만, 뻔뻔스럽게 시중의 이야기들을 자기 이야기인양 써대는 품하며, 삼성맨 광고와 마티즈 광고를 보고 할말을 잃어버렸죠... 차라리 동아일보의 이우일이 더 훌륭해보입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