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kelly (켈리) 날 짜 (Date): 1998년 4월 21일 화요일 오전 06시 06분 46초 제 목(Title): 아악 참을 수 없다 nananana가 내 실명을 밝히다니 아아악!!!! 그리고 선영이에게.. sql은 이제 너무나 많이 써서 책을 볼 필요도 없구나... 그 책이 필요 한건지도 잘 모르겠다. 뭐 언젠가 누가 가져다 주겠지... 근데 대학원 사람들도 너무 바빠서 신경 써 줄라나.. 조만간 학교에 찾아 가려고 하니까 그때 잊지 말고 갖고 와야지 그리고 꽃이 만발하다고 우리 회사도 그렇긴 한데 꽃보다 이쁜 사람은 학교 만큼 많지는 않구나. 근데 우리 왜 여기다 편지 쓰고 있는거냐? 그리고... 내 단점 중 하나가 뭘 자꾸 잊어 버리는 건데 벌써 비비에 아이디를 두번이나 만들어 놓고 잊어 버리고 있다. 이를 어쩜 좋냐... 이건 건망증인가 치매인가? 그럼 잘 지내고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 되길 빈다. -----------------------------------------------------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했지' 그녀는 가볍게 웃었다. '그것이 사랑의 본색일 뿐인데' -은희경의 '그녀의 세번째 남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