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8년04월07일(화) 23시16분24초 ROK 제 목(Title): 우히히히~~~~ 선생님이 그러셨다. 숙제를 sample로 쓰겠다 하니 유제니가 떨고 있었던 모양인데, 잘 쓰여진 글이라서 골라 본거라고. 한 단락, 한 단락 짚어가며 잘된 글이라 막~ 칭찬해 주셨다. 물론 손 봐야 할 곳도 서너군데,하지만 껌이지 뭐. 난 넘~ 좋아서 마냥 헤헤~~ 그래도 선생님 보는데선 그냥 무덤덤~~, 아무렇지도 않은 척~~ 먼저 울오빠한테 막~ 자랑했다. 잘 못하는 거 같으면 35만원 회수하겠다 협박하는 울오빠를 안심시키기 위해. 담은 내동생. 난 좋아서 헤헤~~ 거리는데 내동생은 그저 그렇다. 지집애~~ 함께 기뻐해줘야 되는 거 아냐? presentaion연습 할때 무얼 그리 꽥꽥(!)~~ 거리느냐 구박하더니... 내가 벌써 알아봤어야 했는데... 글구 선생님은 comment를 늦게 준다고 유제니가 어찌나 지천구를 하던 지, 유제니 꺼는 받자마자,오자마자 comment를 해서 올리고 있다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다. 수업 듣던 애들이 까르르~~ 암튼 내동생은 요즘 날 이렇게 부른다. " 야, 고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