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virt ( TЯIV) 날 짜 (Date): 1998년01월16일(금) 22시13분34초 ROK 제 목(Title): [Re] I have a story 어라. 제가 알기론 키아누 리브스는 마지막에 악마의 꾀임에 빠지고 맙니다. 어떤 언니인가 오빠인가가 뭔가 유혹하니까 리브스오빠가 그럽시다 멍 하고 돌아서니 그 사람 얼굴이 알 파치노로 변하면서 으흐하하하하 이러지 않나요. 영화는 안 봤는데 줄거리는 대충 암. 멍. $버트 아이들은 미래를 물고 늘어지고 나이든 사람은 과거를 물고 늘어진다. 현재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미래나 과거를 만들어낸다. 노인들의 미래는 과거이다.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지금'을 통해서인데, 많은 사람들은 시간의 굴레에 묶여 있어야 편안하리만큼 무력하다. 과거와 미래를 원한다면 '지금 이 순간'을 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울고 꽃은 핀다. 중요한 건 그것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