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andy ( 캔 디) 날 짜 (Date): 1997년12월03일(수) 16시15분03초 ROK 제 목(Title): Re: 경찰서에서 보낸 밤.. 하하.. 저랑 같이 계셨던 분이시네요.. 전산과는 없었던거 같은데.. 사회대만 가서.. 혹시..제일 무서운 아저씨 걸려서.. 눈물을 글썽이셨던분이세요..? 하하하.. 벌써 이렇게 웃으며..얘기하게 될 줄이야.. 너무 반가워요. 칼슘님이 그분이셨구나~ 지금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제일 놀라셨죠...? 같이 힘들었지만..그와중에서도 제일 정신적으로 고민도 많이하시고. 힘들어하시던거 같던데. 그때 고민하시던거.. 별일 없을꺼에요. 설마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거 아니겠죠..? 히~ 어려울때 함께해서 그런지.. 너무 친근감들고..오래전부터 친구였다는 느낌이 드네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