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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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케레*니스)
날 짜 (Date): 1997년12월02일(화) 23시22분17초 ROK
제 목(Title): Re: 경찰서에서 보낸 밤..


캔디님..

고생 하셨네요.. 어제 오후에 79명의 학우들이 연행됐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어안이 벙벙했거든요..

무슨 명으로 데리고 갔단말인지.. 

한숨과 함께 "그래 니**데로하세요" 라는소리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감기 들지 않았나... 조심하세요..:)


***-------


이휴.. 왜이렇게 어의없는일이 생기는건지원..

학교일 뿐만이 아니라.

할말을 잃게 만드는사람이 눈에 띈다.

정말 어의 없음이다. 말 그대로..




아 그리고 클럽! 난 껌판적이 언제 있다고 그러남??

잼있게 논건 맞는말이지만서두. 나 껌팔이 아니란 말이야!

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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