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lub (스*노) 날 짜 (Date): 1997년11월26일(수) 17시33분01초 ROK 제 목(Title): 저녁방송을 들으며.. 지금 이글을 쓰고 있다.. 오랬만에 방송하는 후배들을 찾아갔다.. 첨에는 투쟁의 일환으로 방송국에서는 프로그램대로 방송을 못하고 음악(민중가요)만 내보내는 것이 힘이 들어갔는데 요즘은 지쳐가고 있다. 그리고 집부는 집부대로 맨학우는 맨학우대로 많이들 지쳐하고 있고 힘들어한다. 첨에 반팔입었을때 그열정은 두꺼운 솜옷속에 많이 수그러들은것은 사실이다. ㅇ루과 같은 경우는 그다지 반대의견을 내세우는 세력도 없고 자퇴서도 많이 내고 교수님도 어용세력이 없어 순조로왔는데 학우ㄷ르의 참여가 많이 줄어들었다. 특히 나! 반성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서도 미안할따름이다 그래도 유급이나 방학중 수업보강이 두렵진 않다. 그런사람이 주위에 많은데 안그런사람도 많겠지? 어째든 칼슘님 넘 속상해하지 마셔요... 음악소리가 좋다.... 방송하는 후배들 많이 춥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