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11월12일(수) 09시20분39초 ROK 제 목(Title): Re: 고소장 장, 차관은 안바꿔준데요 --; 머 아침 9시 넘어서 거셨으니 정말 없었을 수도 있겠고.. 아빠한테 이름 들었는데, 잊어버렸네요 -.- 어떤 아자씨, 덕성여대 담당하신다는 분하고 통화하셨다네요. 욕하고 무시하고는 못했겠죠. 어른이 전화하는데, 그렇게했다가는 욕 바가지로 더 먹죠 --; 근데 학생과장은 대체 어느쪽이래요? @아... 허리 아파라..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