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himsa () 날 짜 (Date): 1997년10월01일(수) 21시54분37초 ROK 제 목(Title): 하아... 어렵군... 그렇다고 멈출수는 없는일... 힘내야지요. 나날이 박원국 이사장 할아버지는 도를 넘어서는 듯합니다.. 그래도 새 총장이 부임하던 졸업식때는 약간이나마 기대를 했는데... 다음 학번이 졸업하기도 전에 물러나게 되다니 어쩌면 단순히 졸업하고 시집가는 사람에게라면 학부제건 머건 상관없겠지만. 자기가 부자니깐 다른사람도 안벌고 살수 있는줄 아나...나원... 하아... 요새 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