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08월04일(월) 18시24분24초 KDT 제 목(Title): Re: 오늘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어마마~ 롤라찌는 아찌가 튕기는 거잖아여 머~ 오마마? 아찌 멋있어요~ 정말 내가 사진 봤잖아요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