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케레니스*) 날 짜 (Date): 1997년08월12일(화) 00시44분06초 KDT 제 목(Title): 펠리칸 브리프. 오늘 비됴로 펠리칸 브리프를 봤다. 늘 봐야지 봐야지 하고선 정작 볼기회가 생기면 "펠리칸 브리프"의 "펠"자도 생각나지않아 계속 못보던 거였는데, 드뎌 오늘 봤다아. 근데 보면서 느낀건, 머리에 녹이 쓸었나.. 하는것이었다. 지금도 대충은 정리되었지만, 그 대법관의 살인사건에 대한 얽히고 설킨 자세한 얘기를 다른사람한테 해줄순없는 그런 상태이다. 지금도 '다비 쇼' 쥴리아로버츠의 이름밖에 생각안나고, 그 멋있는 덴젤워싱턴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고있다. :~( 워싱턴 헤럴드의 ****~~~ 흠.. 나도 정말 늙은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