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7년08월01일(금) 18시01분14초 KDT 제 목(Title): Re:두리는 초등학생? 보드에다 나의 boy friend라고 자신있게 쓰다니... 흑흑...아라니는 좋겠다...그래서 그동안 연락도 안 하고 살았구나.. 물론 나도 안 했지만... 미운 아라니..두리..노랭이... 들리는 소문엔 두리도 노랭이도 남자 친구가 생겼다던데... 축하하고... :) 이 더운 여름데 다들 어떻게 사는지... 안녕.... *히힛..난 다음주에 울릉도 간다아~~~ *연락좀 하고 살자.* *나도 반성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