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weny ( L'amant) 날 짜 (Date): 1997년07월26일(토) 09시11분46초 KDT 제 목(Title): Re: to twenty님.. 하눌타리님 저거 약올리는거 맞져? -_- 차라리 울 과 홈페지를 내가 만들지!!!!! 우째 -_- 게다가 흑~ 홈페쥐 돈 주구 해달라는 사람두 많은데, 가장 중요한거는 이제! 자바를 시작한다는거 :) 웬만하면 해 드리고 싶은데, 하면 한참 걸릴 듯. 노땅들 모시고 해야하거던요. ^^ 그리고! 정말, 졸업 못할지도 모르는 제게 흑흑, 놀면서도 졸업한다는 말씀을 하시다니.. -_- 전 제 전공과 별로 안친한가봐요. 흑흑* 서글픈 현실. 애니웨즈, 난중에 다 배우면 배웠다 올릴테니 그 때라도 필요하심 말씀하시압.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