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himsa () 날 짜 (Date): 1997년06월16일(월) 16시28분20초 KDT 제 목(Title): re) 바른 생활... 후후..... 바른 생활.....이라... 글구보면 나도 꽤 바른 생활 답지..... 거참 멋지기도 하고 잘 지은 별명인지도... 하지만 그 친구가 들으면 기뻐하려나....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문을 잠그고 가라고 말했음에도 안 잠그고 갔다면... 그건 문제 맞군요... 사실 저 학부시절에도 그런일 많이 있었지만... 문만큼은 철저히 닫고 다녔습니다. 원망은 그때 문안닫은 분께도 해야 하겠네요... 어쨌든 조교가 아무리 사람 좋아도 피克貫� 숙제 끝날때 까지 함께 있을 리는 없을테니까...나라도 미치지 않는한 그러지는 .... 분명히 작년에는 누군가 책임지고 문을 열고 닫는 학생이 있었을 겁니다. 원하면 누군가 한명이 책임을 맡아봐요.... 그럼 핵해결될 문제로 보이네요. 아르바이트 생이 아니더라도....물론 교수님과 조교님들과 상의를 해야 겠지요.. 어쨌든.. 씁씁한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용기있는 글이기도 했구요.. 조교님들도 통신 할줄 안답니다. 글구 저같은 조교님의 친구인 선배도 얼마든지 있구요.. 아아... 니가 어쩌다 바른 생활이 되었느냐!!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