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검은 빵*) 날 짜 (Date): 1996년07월20일(토) 18시35분13초 KDT 제 목(Title): 왕뒷북(둥)숨막히는..(둥둥둥...) 꾸억.. .. 그 게스트 님은 그 논쟁을 제대로 안읽은 분인가베... 이끌어 내다...... 암튼 할말 없음... ######################################## 아하! 하늘지기 게스트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더군요. 농활가본지 하두 오래되서 이제는 가물가물한데.. 전 농활가서 돼지 우리만 신나게 치우다 왔었어요. "돼지X 진군가"일주일내 그짓을하고나니...온몸에 냄새가 배서.. 한번은 일하다 중간에 새참하고 같이 마신 술이 핑 돌아서 그 돼지 X나르는 경운기에그만 주저 앉은 친구도 있었구... 여자들끼리 농활가면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재밌겄다.. 죽음보다 괴로운 것은 그리움이었다 HH IT DOESN'T MATTER 사랑도운명이라고 용기도 운명이라고 HH YOU WIN OR LOSE 홀로남아있는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HH IF YOU FOLLOW 별들도 강물에 몸을 던졌다. HH THE QUEST........(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