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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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새 벽 별)
날 짜 (Date): 1996년07월17일(수) 16시24분59초 KDT
제 목(Title): RE]숨막히는 덕대보드


몇번을 다시쓴다.
감정적이 되지 않으려고고 무지 노력해보지만 맘처럼 되지 않는다.
덕대보드에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포스팅이 많다고 하자.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는 
생가도 든다. 하지만 난 게스트님에게 묻고 싶다. 게스트님이덕대보드라는 마음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
'그들과의 만남은 별로 황홀하지 않다' 이렇게 확신에 찬 말투인걸 보니 언젠가 
덕대모임에 오셨던 분인가보다. 설마 자신이 와보지도 않고 순수를 주무기로 하는 
어쩌구 하지는 않겠지. 그렇다고 덕대모임에 오면 황활한 느낌을 받는다 그런 
얘기가 아니란 건 다 알겠지.�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매번 덕대모임에 나와주시는 
게스트 분들이 무슨 스타처럼 잘나서 그래서 게스트님 말처럼 남자를 만날 기회가 
적은 덕대애들이 순수를 가장하고 나가는가??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으면 
만남이라는 단어에 대한 어감이 좋아지는지 처럼 알았다. 좋으면 좋은거지 그게 
이성을 만나는 기회와 무슨 상고,ㅀ活寬�?? 게스트님은 '너희는 남자만날 기회가 
없으니까 만남 어쩌구 하는 보기 좋은 단어로 사람들 만나려고 ...그래서 
잘보이려고 발악하는 거 아니냐' 그 ㅇ얘기를 하려고 한건 아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대보드 얘기.
이대보드에서 사회와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토의를 난 자주 보지 못햇다. 왜냐하면 
자주 안가니까. :p 하지만 가끔 보이는 진지한 토론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은 
이대인들인가? 내가 본 사람들은 아니다.
ㄱ0ㅔ게스트님도 같은 잣대로 한번 측량해보시는 건 어떨지.
게스트로 덕대 보드에 대고 발악이니 어쩌구 하지 마시구..
가장된천사도 아니지만 믿어주지도 않을 사람한테 가장된 사가 아니라고ㅓ 목에 
핏줄 세워가며 또 다시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
언젠가 누군가 한말처럼 절이 싫으면 중이 뉜개じ�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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