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난문제없어�) 날 짜 (Date): 1996년07월17일(수) 16시52분46초 KDT 제 목(Title): [메아리] 숨막히는 덕대보드. 과연 심각한 논쟁이 벌어지는 것. 괜시리 감정싸움만 되고 만 일도 많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보드가 신변잡기적인 이야기들로 채워지는 것도 많은데. 유독 덕대 보드가 당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장 만만해서?? 모임은.사람을 만나라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남자든 여자든 간에. 만나서 반갑고 이야기 꾸려나가면 그 자체로 좋은 것이다. 어조가 다소 남자나 꼬시러..의 어조를 띤 듯 해서 심히 불쾌하다. 오프라인 모임이 잡혀간 지도 얼마 안 된 곳에..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지. 이대보드...한동안 김활란 논쟁으로 와르르...? 그리고 가비지서 놀던 사람들이 와르르? 그것을 빼면 여기와 다를 것이 없을거다. 글쎄..여성학같은 학문을 아페이런님이 쓰면 줄줄이 뤼가 달리긴 했지만. 논쟁이라고는 볼 수가 없다. 치고 빠지는 식의 그런 것들이 논쟁인지도 불분명. * 입맛이 씁쓸하다. * 공주는 혼자 되는 게 아니다. 만들어지는 거지. * 내가 본 덕대 사람들은 결코 게스트님의 걱정에 맞을 사람들은 아니었다. * 난 내가 느낀대로 말했어요... @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 넘어지진 않을거야 @ 나는 문제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