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가시리) 날 짜 (Date): 1996년07월09일(화) 17시11분12초 KDT 제 목(Title): re]바쁜 일과속에서 무엇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넘 많이 힘이 드신 것 같습니다. 늘 친구라는 허울 속에서는 언제나 웃는 얼굴 로 지내지만 이런 글들을 접하면서 알게 되죠 얼마나 힘든 일이 많은 가를 말입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힘든이에 게 난 아무것도 해 줄 것이 없다라는 생각과 그저 바라볼 수 밖 에 없는 나 자신이 능력이 부족함을 느끼죠. 그러나 옆에 언제나 당신을 보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있다는 생각 을 잊지마세요. 그들은 언제나 당신을 생각을 하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힘내시죠. 고민하고 살기에는 세상살이가 넘 짧지 않아요. 그럼 이만 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