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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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igis (감각파도둑�)
날 짜 (Date): 1996년06월30일(일) 12시29분36초 KDT
제 목(Title): 계속 게스트의 글들이...



지워지는 것을 보고는 아주 통탄을 금할 수가 없군요.

어찌하여 무엇 때문에 게스트의 글을 지우는 것이죠. 또한 왜 쓰

레기 같은 글들이라면서 지우는 것인지 알 수가 없군요. 저도 지

금 게스트입니다. 그리고 종종 여기에 글을 쓰죠. 그런데 지워지

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약간의 heat를 받아 친구의 아이디를 훔쳐

이렇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게스트의 글을 지운다는 것, 그리고 어떤 글에 대한 답변을 게

스트로 한다는 것, 자기 자신을 감추면서 게스트의 글을 지운다

는 것은 좀 너무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자그만한 일로 정감

이 넘치던 보드가 어느새 살벌한 분위기의 보드가 되어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또 심한 말이 쓰여져 캡쳐되어 있고요.

 왜 이렇게 하는지 그리고 쓰레기 같은 글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렇게 하시는 분이 게스트라도 좋으니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

어요. 쓰레기 같은 글은 간혹 있을 수도 있죠. 그러나 늘 쓰는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음에 담긴 게스트의 글들도 

있으니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은 미움으로 살기에는 넘

힘들죠. 이제 사랑을 채우면서 살아가지 않을실래요.

감각파 도둑이 이만 말을 마칩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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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를 빌려쓰는 감각파 도둑이라오. 난... 아이디를 빌려쓸까 훔칠까?>     ~
~   언제나 아름다운 것을 꿈꾸며 살아가는 감각파 도둑 나의 이름은 도둑이라오.  ~
~   그대의 마음을 언제 훔칠지 모를 감각파 도둑이라오. 그대의 맴 조심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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