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 바닷별 +�) 날 짜 (Date): 1996년06월29일(토) 16시40분18초 KDT 제 목(Title): 티오 시그널. 짜슥~! 니가 아이디가 없으니끼니 이러케 포수팅을 하게되는구나....^^ 대단쓰... 거기서 시외통화로 들어왔다니. 시그널의 열정 내 높이사서 설오믄 사탕하나 사주지. :) 그러게 말이다. 나 김준형 교수님 마지막 수업때 눈물 나올뻔 했다? 젤 앞에 앉아서 교수님 런닝이랑 그런거 보이는통에. 한동안 불타는 고구마 되가지고 웃긴 했지만.. 안타깝기 그지없지머.. 그리고 김준형 교수님뿐만 아니라 오늘 들은바로는 (4학년 언니한테) 박교수님 정교수님 다... 다.... 훨훨 날라가신데...:( 잘은 아직 모르지만, 내가 교수님들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는 아니니까머.. 하이가네 되게 씁쓸하네.... 지길 망할길 찾는거 누군들 못해?!( 고운말 죄송..) 월욜이면 올라 오겠구나? 2시에 시험... 난 그거보고 또 바로 오디 가야하는데, 이 옐로우도 월욜날 엄청 바쁘겠구나.. 병원 잘 다니고, 시험공부 잘해...알차게..(우억 지나 잘하지..그치? 키키) 모기 조심하고, 특히 손바닥 발바닥..:) 아..그리고 넌 얼굴에도 조심해야지? 한동안 뺨에 모기가 뽀뽀를 하는통에. 나 고생했단다. 흐흑 고릴라도 아니고 얼굴 벅벅 긁으믄서 걸어다니고..크크.. 그러믄 시그놀아.. 월욜날 보자.. 빠빠이... *편짓글을 요기다가써서. 죄송해용... 짜슥이 아이디를 없앴다지 뭡니까..:( * ..yell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