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6월24일(월) 22시05분43초 KDT 제 목(Title): signal 이 아이디를 자르다닛.. 우에 홍길동님의 글을 보고서야 알았읍니다. 집에 간다고 그랬던것 같은데.. 그게 아이디를 자르는 것일줄을 ... 음..있을때 잘하라는 말 .. 지금 실감하고 잇읍니다.. 조금이라도 잘해줄껄..하는 생각이 지금 무척이나 많이 ... 다시 돌아올 것을 기대하면.. 제가 넘 큰 기대를 갖는 것일까요..? ##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 ## ##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 ## ##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