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6월10일(월) 03시23분59초 KDT 제 목(Title): 댓글]바보야 바보야.이바보야.. 엘로우님 넘 자학하지..마세여..] 그때..상황이 어떻게 된것인지..잘 모르면서.. 주제넘게 이런 소리 한다구 그럴지두..모르지만여.. 어떤 상황이 되더라두 자기 자신은 지켜야 하지 않겠어여.. 그렇게 자학하면..자신만 힘들어지고.. 그렇게 하게 만든 사람은 엘로우님이 그렇게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할거예여.. 그러니깐..그렇게 막 화내구 그러기보담.. 그냥..그러려니..하구 넘어가면 그만 아니감여.. 아..제가..넘 쉽게 얘기했나여...:) 저도..그런 상황이 자주는 아니구.. 가끔 있어서..제 경험을 얘기하는 거예여.. 그럼..빨리 회복해서...전처럼..활짝..웃는 엘로우님을 기대함서... 쌍바우꼴의 트론이었어여.. ##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 ## ##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 ## ##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