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JoonKim (## 세하 ##()
날 짜 (Date): 1996년05월27일(월) 08시13분42초 KDT
제 목(Title): re]모양바라~



  오리의 글이구나.

  눈물이 말라 버리다.

  언제가 누구에게 자주 듣던 말이다.
  그리고 그 말이 더욱 나를 아프게 했다.
  모진거다. 너무 모질어. 눈물이 말랐다는 것에
  왜 내가 눈물이 나는건지.
  세상은 말이야 나처럼 울보를 만들었는가 하믄
  눈물 마른이를 만들어 공평하지 못해.
  내가 그 사람 아는 동안에 따악 한번 눈물을 볼 수 있을 것도 같것만
  그건 내 능력에 붙이는 작업이겠지.
  나는 너무도 작구나.

  오리역시  :)

     ^^^^^^^^^^^^^^^^^^^^^^^^^^^^^^^^^^^^^^^^^^^^^^^^^^^^^^^^^^
       없다, 없어.
       부질없는 꿈을 찾아 뒤쫓아 오는 이가 없다.
                                                 - 새끼여우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