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 번둥천개) 날 짜 (Date): 1996년05월13일(월) 06시51분42초 KDT 제 목(Title): 반짝이는 별과 파란 바다가 그리운 이에게 그렇군요. 실연의 아픔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처럼 나이가 꽤 되는 것도 아닌데 여름 바다가 아닌 바다가 보고 싶은 것은... ^^; ................................................................. 씩씩하게 사세요! yellow님이 보아 주지 않아도 그 별이 빛나고 있었던 것처럼, yellow님의 어머님께서도 그렇게 그 자리에서 큰 의미로 존재 하고 계셨답니다.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 으음....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 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