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5월06일(월) 17시11분25초 KST 제 목(Title): 정말 흐뭇..:) 요즈음 울 학교에 오르는 글들을 보면 얼굴 하나 가득 함박 웃음이 맺힌다. 많은 게스트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모교가 아님에도 자주 들러 좋은 글을 올려 주시 는 분들....그렇게 감사 스러울 수가 없다. 그리고 무엇 보다 기쁜 것은 울 보드가 그런 모든이들로 하여금 들르고 가고 싶은 맘이 들게 끔 하는 편안한 안식처로 자리잡아 감을 느끼게 되기때문 일거다. 한 때는 불미 스러운 일들로 울상을 짓게도 했지만.... 그래도 이제는 다시금 평온을 되 찾아 가는 울 보드.... 그리고 울 보드에 자신의 글을 올려 주는 사람들.... 두리는 이 모두가 너무나 사랑 스럽고.....가슴 벅차게 정겨울 수가 없다. 그 모두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 하길... 바란다.. 진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