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 번둥천개) 날 짜 (Date): 1996년05월06일(월) 19시39분50초 KST 제 목(Title): doori님의 고운 마음씨에 박수를... 그래요, 자신이 사랑 받기 보다는 남에게 사랑을 주는 것을 더 잘 하는 사람에게 모든 사물이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두리님이 언제 하나가 아닌 둘이 될까나? 버얼써 둘이 되었기에 두리님인가? 그럼 두리(?) 함께 행복하세요. 사랑을 베푸는 마음으로 온 세상을 다시 보십시요.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저요? 전 나름대로 四海同胞主義를 실천하는 사람이어요. ^^; ********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 으음....산돌림 시원함을 주는 사람요. 그리고, 산들바람 부드러움 주는 이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