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5월03일(금) 09시20분30초 KST 제 목(Title): 윽.....도니님께서... 도니님...그렇게 먼곳에서...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우리 다 꾸당했다구요......... :> 그날 식사하믄서 .... 우리 (arani. doori. yellow)는 도니님께서 국물드시기에.... 국물 좋아하시는 줄 알구 욜씨미 건더기 사냥했었는데.....그럼 진즉 이야기 하시쟎구요 (핑계가 넘 노골적이었남? ) 헤헤........:> 아모타 담번에 도니님께서 참석하시는 덕키즈 모임때는 울 셋 찢어지기로 결정했으니까...흑흑....그땐 맘 놓구 드세요....:) 이번 식사때 혼자 앉게될까 두려운 :p 덕성의 숙녀 에메리따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