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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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5월03일(금) 09시14분29초 KST
제 목(Title): 도니님 미워용;)



이런 이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다는 옛말 하나두 안 그르네요.:)

저는 도니님 께서 비밀을 굳게 지켜 주시리라는 믿음에 한치의 의심도 없었는데... 

잉잉잉, 이제 도니님 땜시 요번 덕대 모임에는 아무도 이 두리옆에 안 ㅎ막졈� 

할꺼 아니겠어요.

음냐...밥줄이 걸린 문젠데....:)

하긴 말이 나온 김에 밝히는고지만 두리가 좀 영양가 있게 놀지요.

피와 살이 되는 건더기만 열심히 찾아 헤매는 두리.. 히히히

그런데 할말은 하구 넘어 가야 겠지요???

비록 도니님의 영국산 차돌에 목숨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P

그때 도니미께서두 저랑 열심히 찌개 냄비를 답사 했자나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오째 저만 그런것 처럼 입을 닦으실 수가 있어여?

(도니님 아직 영국에 계신것 확실 하지.. 안전 제일 주의...돌다리두 두들겨 보고 

건너자!!!!!)

하여간 윗글을 읽구 두리의 옆자리를 꺼려 하실 많은 분들 ...

두리 이번에는 국물만 마실께요.......

정말이용........

아무래도 도니님 덕에 요번 모임에서 두리와 옐로우님은 소외의 아픔을 맛보며

숫가락만 빨구 있을 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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