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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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 (8번포켓볼)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11시39분38초 KST
제 목(Title): 봄총각....



푸하하하하하하...

나는야 봄 총각......

왜냐구.....그냥 한번 봄총각을 하고 싶어서리...

그것은...난 이상하게도.....계절을 잘 탄다고나 할까..?

보기에는 정말로 단세포처럼 행동을 하지만...그래도...

좀 감성적인 면이 많다...

영화를 보다가..울기도 하고..으음..

남자자슥으로서.....으음.좀 안되지만..그래도..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이 날때가ㅓ 많다....

그리고 계절도 무지하게 탄다..으음...

역시 가장 나를 가슴 설레이게 하는 계절은...봄이다....

그리고 가을 역시도 나를 설레이게 한다.....

그 이유는 나도 잘은 모르겠다..그냥 꽃피고.....하는 것을 보면....

정말로 마음이 싱숭생숭한당..그리고 낙엽이 지는 것을 보면...

마찬가지이다.....푸하하...

그래..난 이런 계절들을 하나의 만남으로 비유를 하고 싶다...

역시 봄은 하나의 만남의 시작이라고 본다...으음...

언제나 설레이는 이맘은 만남의 시작....그러나 가을은...어떤 이별의 시간...???

그래서 오히려...나를 괴롭게 만드는 계절은...가을이었는지도 모른다...

어찌햐였든간에.....난 봄이 되니....

밖도 봄이고.....

이제 마음도 봄인가보다...푸하하하...

봄봄봄봄!!!!봄이왔어요.....푸하하하하....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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