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18시40분31초 KST 제 목(Title): 하늘지기님. 아이디를 자르셨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오랜만이죠? 아이디가 없으니 메일은 못 보내고 이렇게 보드에 염치없이 글을 올립니다. 글을 읽으니 여전히 열심히 살고 계시는군요.. :) 덕성 키즈 모임에는 나오시나요? 나오시게되면 저도 한 번쯤 꼽사리를 끼려고 하는데.. :) 덕성인들이 반가와해주실지는 몰라도..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건 정말 어렵죠? 하지만 그 학교 학생들은 행복하겠어요.. 하늘지기님에게 국어 교육을 받으니 말이예요..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그 아이들에게 우리 글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깊이 심어주세요.. 건강하기를... "사랑은 고통이 시작될 때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멎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sjlee@saitgw.sait.samsung.co.kr lsjong@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