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11시13분53초 KST 제 목(Title): re]이름이 같다는... 참 이 두리가 그 이쁜 교복의 명성(?)을 자랑 화는 덕성 여고를 나왔다는 거 아닙니까....;) 정말 이 두리가 나온 학교라 하는 야그가 아니구 덕성여고의 교복은 가히 뭇 남성들의 맘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 하다가도 남았죠? 그런데 그 교복을 처음 맞출때 말이죠. 우리네 어머니들은 어려운 시절을 지내온 분들이라 옷 이나 신발 그런것들이 실제 신체 사이즈 보담 넉넉 한걸 선호 하시자나요 왜? 대를 이어 물려 주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ㄴ말이죵. (아시는 분은 다 알꺼여용) 근데 그게 말이여요. 울 학교의 교복을 담당 하는 의상실의 언니들은 그런 부모님들의 바램과는 전혀 상반 되는 오로지 천을 아끼겠다는 장사꾼의 빛나는 투지로 몸의 윤곽선을 여지 없이 드러내 주었죠.:) 윽갬� 저를 비롯한 일부 교복의 차별화(?)를 부르짖던 아이들은 신이 나라 했지만 ...그러고 보면 . 또 저희 학교 교복 치만 유난히 번쩍 엿어요. 모르는 이들은 혹 가죽 치마 아니냐구... 쩝. 하긴 비오는 날 은 방수 까정 되더라 그요. 절대 치마의 소재가 가죽일리는 없구요. 다년간 나무 의자와 마찰을 가지면 그런 치마를 입을 수 있지요.. 그러니까 울 학교의 교복 치마 반짝임과 학업 성적 과는 비레관계 였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는 거여요.(물론 두리의 치마는 나리는 햇살에 보는 이의 눈을 부시게 했다구요, 믿거나 말거나.. 쩝) 그런데 작년인가 저희 학교 교복이 바뀌었데요. 글쎄... 짙은 남색이 검은 빛으로 바뀌구 치마는 더욱 타이트 해졌다나.. 뭐래나... 정말 보구 싶죠... 위의 게스트님 ,언제 저랑 손잡구 덕성여대 바뀐 교복이나 구경 갈까요? 헤헤 거기 가면 덕본김에 제사 드릴겸,인사동두 들리구 ... 헤헤 |